전자책 완성도를 결정하는 마지막 3단계
EPUB 제작 기초와 XHTML 구조를 이해했다면
이제 전자책 제작의 마지막 관문에 들어서게 됩니다.
바로 이미지, 목차, 패키징입니다.
이 세 가지는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자책 검증과 유통에서 가장 많이 문제를 일으키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전자책에서 이미지가 중요한 이유
전자책의 이미지는
단순한 삽화가 아닙니다.
- 독자의 이해를 돕고
- 전자책의 완성도를 높이며
- 접근성과 검증 기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EPUB 제작에서는
이미지를 “넣는 것”보다 어떻게 넣느냐가 중요합니다.

전자책 이미지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미지 해상도와 용량
- 너무 큰 원본 이미지는 불필요
- 화면용 기준으로 최적화 필요
- 과도한 용량은 로딩 문제 발생
2. 이미지 구조
- 단순히 img 태그만 사용하는 것은 위험
- 의미 있는 이미지는 구조 안에 배치해야 함
3. 대체 텍스트(alt)
- 접근성 기준에서 필수
- 이미지가 전달하는 의미를 텍스트로 설명
이 중 하나라도 놓치면
전자책 검증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곰스북 에디터 - 이미지 조정하기 기능
곰스북에디터에서는 용량을 일괄 조정하는 툴이 있습니다.
width가 960 이상 이미지는 960 이하로 일괄 조정합니다. 단. 표지 이미지는 예외로 처리합니다.
그리고, jpg, jpeg의 경우 품질을 조절하여 용량을 조절합니다.


전자책 목차는 왜 중요한가
전자책에서 목차는
“있으면 좋은 기능”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목차는 다음 역할을 합니다.
- 독자가 원하는 위치로 바로 이동
- 전자책 전체 구조 파악
- 접근성 도구에서의 내비게이션 기준
EPUB에서는 이 목차를
nav.xhtml 파일로 관리합니다.
전자책 목차(nav.xhtml)의 특징
전자책 목차는
웹의 메뉴와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 모든 장과 주요 섹션을 연결
- 제목 구조(h1, h2 등)와 일관성 유지
- 실제 파일 경로와 정확히 연결되어야 함
목차가 잘못되면
전자책은 “읽히는 문서”가 아니라
“길을 잃은 문서”가 됩니다.
곰스북에디터 - 전자책 목차(nav.xhtml)의 자동생성기능
길을 잃은 문서가 되지 말라고 곰스북에디터에서는 전자책 목차를 자동생성합니다.
1)각 페이지의 title과 H1 태그를 분석하여 리스트를 보여줍니다.
2)해당 리스크에 대한 목차를 선택하면 해당 항목을 전자책 목차(nav.xhtml)로 자동생성합니다.


패키징이란 무엇인가
패키징은
전자책 제작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패키징이란,
- XHTML 파일
- 이미지
- 스타일(CSS)
- 목차(nav.xhtml)
- 메타데이터(OPF)
이 모든 요소를
하나의 EPUB 파일로 묶는 과정을 말합니다.
패키징 단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처음으로 큰 벽을 느낍니다.
- 파일 하나라도 누락되면 EPUB 오류 발생
- OPF에 등록되지 않은 리소스 문제
- 목차 링크 오류
- 검증 도구에서 예상치 못한 에러
즉, 패키징은
“마지막 압축”이 아니라
전체 구조를 다시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이미지 · 목차 · 패키징이 연결되는 이유
이 세 가지는
각각 독립된 작업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 이미지 → XHTML 구조에 포함
- XHTML 구조 → 목차(nav.xhtml)에 반영
- 모든 파일 → OPF에 등록
- 전체 → EPUB로 패키징
그래서 어느 하나만 잘못돼도
전자책 전체가 흔들리게 됩니다.
왜 전자책 프로그램이 필요한가
이 지점에서 많은 분들이 깨닫습니다.
“이걸 다 직접 관리하기는 어렵다.”
이미지 관리,
목차 연결,
패키징과 검증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것은
시간과 오류 위험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전자책 제작에서는
이 과정을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전자책 프로그램이 핵심 역할을 합니다.
프로그램은 구조를 책임지고,
제작자는 내용과 흐름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이미지 · 목차 · 패키징 단계에서 기억할 핵심
이 단계에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 이미지는 접근성과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 목차는 전자책의 길잡이다
- 패키징은 검증을 위한 마지막 점검 단계다
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
전자책 제작의 전체 흐름이 명확해집니다.
곰스북에디터에서는 해당 문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패키징을 버튼 하나로 처리하였습니다.



곰스북에디터는
전자책(EPUB 3.0) 제작 과정에서 접근성 검증과 오류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자책 제작 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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